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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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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성오앤비 유기질비료 국내 최대규모 설비 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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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7-12-18 13:00 조회5,770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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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체탐방/효성오앤비㈜, 안성공장 확장…전국 최대 설비 보유
특등급 가축분퇴비·유박비료 생산량·품질 높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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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친환경 농자재 전문업체인 효성오앤비가 최근 안성공장을 5호 공장으로 확장했다.


사진은 안성공장 모습.


 



대지 1만5000평 설비 갖춰 국내 최대 규모 공장 자랑


특등급 가축분퇴비 ‘신토불이’ 품질평가 만점
폐기물 사용 전혀없이 고품질 원료 고집 자부심


  


 


친환경 농자재 전문업체인 효성오앤비(주)가 안성공장을 5호 공장으로 확장함으로써 국내 최대 유기질 생산설비를 갖춘 회사로 한 단계 성장했다는 평이다.




최근까지 국내 생산시설 4곳과 국외 스리랑카에서 공장을 운영해 온 효성오앤비(주)는 더욱 안정적인 유기질비료 공급과 특등급 가축분퇴비의 고품질화를 실현하기 위해 안성공장을 개소, 경기 및 중부권 내는 물론 전국 유기질 비료 수요를 감당할 수 있는 설비를 갖추고 가동에 들어갔다.




안성공장은 안성시 보개면에 위치해 대지 1만5000평의 대규모 설비를 갖춰 1일 3만포의 특등급 가축분퇴비와 2만포의 유기질비료를 동시에 생산 할 수 있는 국내 최대 규모의 공장이다. 특히 가축분퇴비의 완전한 부숙을 위한 일렬식 설비는 원료투입 후 3단계의 부숙시스템을  거치며, 총 6개월 이상의 부숙 과정을 통하지 않으면 중간에 빼낼 수 없는 시스템이다.




별도의 미생물 배양실에서 유용 미생물인 효모, 유산균, 바실러스균 등을 고농도로 배양해 부숙 공정에 주기적으로 분사함으로써 축분의 발효 냄새를 잡아주고 작물 생육에 도움이 되는 다량의 미생물을 공급해 준다.


이는 정확한 원료 혼합과 철저한 부숙 과정을 통해 특등급 가축분퇴비만 출고한다는 효성오앤비(주)의 경영철학과 일맥상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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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효성오앤비가 출시한 혼합유기질과 유기복합비료, 가축분퇴비.



효성오앤비(주)가 안성공장을 개소하며 가장 역량을 기울인 제품은 특등급 가축분퇴비 ‘신토불이’이다. 신토불이는 기존 가축분퇴비의 부족한 양분을 보충하기 위해 유박(깻묵)을 함유·제조하여 유기물 함량이 기존 1등급 퇴비보다 월등히 높다.




이와 관련 효성오앤비(주) 관계자는 “효성오앤비(주)가 자체 개발한 유용미생물을 부숙 과정 중 상시 분사해 완전한 부숙과 함께 토양에 직접 미생물 효능을 줄 수 있는 제품”이라고 말했다. 이 같은 경영철학이‘신토불이’를 비료 품질평가 전 부문에서 만점을 받게 개발한 배경이다.


 


아울러, 신토불이는 산업, 음식물 폐기물이 일체 사용되지 않고 고품질 원료만 고집해 만든 야심찬 제품이라는 회사의 자부심이 담겨있다.


이미 혼합유박, 혼합유기질, 유기복합 등 고품질 유박비료의 판매 점유율 1위를 기록하고 있는 효성오앤비(주) 김방식 사장은 “30년간 고수해 온 원료와 품질의 신뢰를 바탕으로 올해도 농업인을 위한 제품을 생산, 공급하겠다”며 “정부에서 진행하는 고품질 친환경농자재  지원 사업에 걸 맞는 최고 품질의 비료인 만큼, 2016년도 비료신청 사업에 많은 애정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