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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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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리랑카 정부 국영비료회사와 독점 공급계약 체결

페이지 정보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7-12-18 13:16 조회4,026회

본문

스리랑카 화학비료 보조 중단, 유기질비료 보조로 전환

 

 스리랑카정부는 그 동안 화학비료의 남용으로 지하수와 토양오염이 심각한
수준에 이르러 많은 사람이 신장염으로 고통 받고 있다고 밝혔고,
이를 개선하기
위해 유기질비료를 사용 하여 토양을 개량하고 안전한 친환경 농산물을 재배하도록
정책을 펴고 있다
. 그 첫 번째 정책으로 2016
년부터 화학비료 보조를 중단하고
유기질비료에 대한 보조를 하기로 전환 하였다
.

 

스리랑카 현지에서 런칭행사 개최

20167 29일 효성오앤비㈜ 현지법인은 스리랑카 국영비료회사인
Lakpohora(
) (http://www.lakpohora.lk)와 스리랑카 Grandeeza호텔 그랜드볼룸
에서 효성오앤비 유기질 비료
2종을 소개하는 런칭 행사를 개최했다. 현지법인은 지난

7
21일에 스리랑카 정부 국영 비료회사와 독점 계약을 마쳤고,
행사를 위해 효성
오앤비 박태헌 회장
, 김방식 사장이 직접 참석하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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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1. 좌부터 효성오앤비 김방식 사장, 박태헌 회장, Roshana Waduge회장, 이재우 영사 등>

 

이날 행사에는 스리랑카 중앙정부 농림부장관인 ‘Duminda Dissanayake’
웨스턴주 농림부장관
Wasantha Aluvihare’, 주스리랑카 한국대사관 이재우 영사,
Lakpohora
사 회장 Roshana Waduge’ 등 스리랑카 정부 관계자와 취재진 등
1,000
여명이 참석하였다
.
 
Duminda Dissanayake 농림부장관의 축사로 시작된 런칭행사는 효성오앤비 박태헌
회장의 기조연설을 거쳐 진행 되었으며,
소개된 효성오앤비 유기질비료의 참석자와
취재진의 관심이 매우 높았다
.

 

 

 

KakaoTalk_20160802_171209517.jpg

<사진2. 기조연설하는 효성오앤비 박태헌회장>

 

  현지에서 판매될 제품 2종은 농업용 20kg와 홈가든용 2kg로 현지공장에서
생산되며 스리랑카 정부 보조사업을 통해 소비자에게 공급된다.
계약 내용은 연간 최소 6천톤 이상의 제품을 독점 계약하는 것이며, 지속적인
성장이 예상되어 향후 6만톤 이상의 제품을 공급목표로 현지법인 제2 공장 설립이
예정되어 있다.

  


  현재 스리랑카 농업은 실론티로 유명한 차(茶)와 쌀, 코코넛, 고무나무 등이
대규모로 경작되고 있다. 그 동안 화학비료의 사용으로 스리랑카 국민의 건강과
토양오염이 심각한 수준에 이르러 스리랑카 대통령 ‘Maithripala Sirisena‘는
2016년부터 ‘독소 없는 건강한 나라’라는 3개 년 계획을 수립하여 국가적 차원으로
친환경 유기질비료의 사용을 적극 추진해왔고, 스리랑카 농림부와 Lakpohora 사(社)
는 대한민국 최대 유기질비료 회사 효성오앤비㈜ 현지법인을 사업파트
너로 선정하게 되었다.

 

 

효성오앤비 관계자는 “현재 스리랑카 뿐만 아니라 베트남과 중국에서도
친환경 농업 정책으로 효성오앤비와 이미 접촉 중이며, 조만간 가시적인 성과가
나타날 것으로 예상된다.” 라고 밝혔다.